UTM 파라미터 작성 가이드
정확한 마케팅 성과 측정을 위해 GA4(Google Analytics 4) 표준에 맞춰 파라미터를 작성하는 방법입니다.
1. utm_source (소스)
트래픽이 유입된 конкрет한 출처나 플랫폼을 입력합니다. (예: 어떤 검색엔진인지, 어떤 SNS인지)
- ✅ 올바른 예:
google,facebook,naver - ❌ 나쁜 예:
구글검색(한글은 인코딩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)
2. utm_medium (매체)
마케팅 채널의 종류나 광고 방식을 입력합니다. GA4에서 트래픽 그룹을 묶는 핵심 기준입니다.
- ✅ 올바른 예:
cpc(키워드광고),display(배너),email - ❌ 나쁜 예:
naver_blog(소스와 매체의 역할을 혼동한 경우)
💡 실무자를 위한 작성 팁 (Naming Convention)
- 소문자 통일: GA4는 대소문자를 구분합니다. `Email`과 `email`은 다른 매체로 집계되므로 반드시 소문자로 통일하세요.
- 띄어쓰기 금지: 파라미터 값에 공백이 들어가면 URL이 깨질 수 있습니다. 띄어쓰기 대신 언더스코어(_)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. (플로우링크 툴은 입력 시 공백을 자동으로 `_`로 치환해 줍니다.)
- 로컬 히스토리 활용: 매번 동일한 소스와 매체를 타이핑하지 마세요. 우측의 '최근 생성 기록'에서 이전에 만든 URL을 확인하고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.